Museo di Pietrasanta는 대한민국 최초로 조각·설치·환경 작품 중심의 전시를 지향하는 복합 국제 전시 공간입니다.
전시, 국제 교류, 교육, 공연이 한 건물 안에서 유기적으로 짜입니다.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에 기반을 둔 작가들과 한국의 조각·환경미술·설치 작가들이 공동 기획·주체로 참여하는 국제조형 환경 전시를 본관 프로그램의 축으로 둡니다.
운영의 결은 단순합니다. 작품이 먼저 보이고, 그 다음 작품을 둘러싼 공간이 보이며, 마지막으로 카페와 교육·공연이 작품과 같은 결로 짜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