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M Museo di Pietrasanta

Choe, Joongul

감정과 기억의 물성

최준걸

Choe, Joongul
Medium
Western Painting
Pittura Occidentale
서양화
Instagram

Statement

An artist who explores emotions and memories through the materiality and imagery of painting. His work moves between abstraction and figuration, forming a distinct visual language.

회화의 물성과 이미지를 통해 감정과 기억을 표현하는 작가이다. 추상과 구상을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조형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Highlights

2020s
  • 2025 제15회 <Zahann의 일상언어>, 칼리파갤러리, 서울
  • 2022 제14회 <Le Rêve>, 일백헌갤러리, 서울
  • 2025 <진주의 결: 회화·조각 그리고 실크>, 다담갤러리, 진주
  • 2025 <K-art memory of the jeju island> 갤러리일백헌, 이탈리아
  • 2022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기획전 <비수갈마, 미소를 담다>, 아라아트센터, 서울
1990s
  • 1995 제6회 개인전, 카이프 아트센터, 함부르크, 독일
  • 1991 제1회 개인전 <Arts en Paris>, 자크 프레베르 문화센터, 벨르 파리지, 프랑스
  • 1990 살롱도톤느 초대전, 빌르 파리지, 프랑스 등 단체전 다수

Awards

  • 1992 오티스 살롱도 대상, 오티스, 프랑스
  • 1992 빌르 파리지 살롱전 명예작가상, 벨르 파리지, 프랑스
  • 1991 살롱도톤느 초대출품 및 명예작가상, 벨르 파리지, 프랑스
  • 1991 벨르네빌 라 가렌느 살롱전 1등상, 벨르네빌 라 가렌느, 프랑스

Education

프랑스 파리 제8대학 조형예술학과 학사
프랑스 파리 제8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석사

Collections

  • 2021 사성암 53불전, 전남 구례
  • 1996 목아불교박물관, 경기 여주
  • 1992 오티스 시청, 오티스, 프랑스
  • 1991 빌르파리지 시청, 빌르파리지, 프랑스
  • 국내외 다수

Choe Jonggul builds paintings through layered accumulations of color, treating the physical surface as a site where emotion and memory congeal into material thickness. Each painting is a sediment of time as much as an image.

최준걸은 색층을 겹쳐 쌓는 방식으로 감정과 기억이 물질로 굳어지는 과정을 서양화로 구현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면의 두께와 표면의 질감 자체가 감정의 밀도를 드러내는 방식을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