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M Museo di Pietrasanta

Kim, Zhongkun

한글, 회화가 되다

김종건

Kim, Zhongkun
Role
PHILMUK Art Salon · Museo di Pietrasanta 예술감독
Medium
Calligraphy · Painting
Calligrafia
서예 · 회화
Instagram
Website
www.philmuk.com ↗

Statement

Kim, Zhongkun is an artist who has expanded the boundaries between painting and design through Korean calligraphy. Moving fluidly between text and image, he presents sensory abstract works through his "Flower" and "Forest" series.

김종건은 한글 서예를 기반으로 회화와 디자인의 경계를 확장해 온 작가이다. 글자와 이미지의 경계를 넘나들며 '꽃', '숲' 시리즈를 통해 감각적인 추상회화를 선보이고 있다.

Highlights

2020s
  • 2024 개인전 제10회 <꽃:맺음>, 예술의전당, 서울
  • 2025 <K-art memory of the jeju island> 갤러리일백헌, 이탈리아
  • 2022 <한국의 채색화>,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
  • 2020 <미술관에 書:한국 근현대 서예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서울

Education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서예과 졸업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전공 수료

Projects

  • 2014
    인천아시안게임 픽토그램
  • 방탄소년단 타이틀 (한국경제신문)
  • LG 대표이사실 「正道經營」 소장
  • 한국철도공사 사장실 「세계일등 국민철도」 소장
  • 농심 본사 「農心館」 「道延館」 「成務館」 현판

Kim Zhongkun (Samyo) crosses the boundaries between painting and design through calligraphy. Moving between text and image, his recent works abstract Hangul through the “Flower” and “Forest” series.

김종건(삼여)은 글자와 그림 사이를 가로지르며 한글의 조형을 회화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 옵니다. ⟨숲⟩과 ⟨꽃⟩ 연작을 통해 글자의 정보성을 거두어 내고, 획과 형태로 남는 회화의 자리를 탐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