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 Jonguk
형태너머의 공명
유종욱
Statement
Visualizing invisible flows of energy and fields of existence through the form of the horse. Expanding this world across painting, sculpture, and various media.
말의 형상을 매개로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흐름과 존재의 장을 시각화하는 작가이다. 회화와 입체조각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러한 세계를 확장해 나간다.
Highlights
2020s
- 2026 <Ether-Resonance Beyond Form>, 인사아트센터 제주갤러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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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중국, 홍콩, 서울 개인전 31회 및 단체전 다수
- 서울현대도예공모전 대상 수상
Education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Collections
- France Culture Space Han-Seine (프랑스 파리)
- 후쿠오카아PA, 일본마사회 (서울/제주)
- 세계엘피 문화융합필피 조직위원회 (독일)
- 국립현대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서울 프레스센터 서울갤러리
- 부국문화재단(광주), 천주교 제주교구 캐롤, 산굼부리갤러리, 테크노파크(제주)
- 몽골국립자연사박물관 (NATURAL HISTORY MUSEUM OF MONGOLIA)
- 몽골국립역사박물관 (THE NATIONAL MUSEUM OF MONGOLIA)
- 2008 노벨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 (Jean-Marie Gustave Le Clézio)
- 하얏트트리젠시 제주
Yu Jonguk works in sculpture with an interest in the resonance that arises between solid mass and negative space. His forms are constructed so that the voids between surfaces carry as much presence as the material itself.
유종욱은 매스의 윤곽이 만들어 내는 사이의 공간에서 진동과 공명의 감각을 조각으로 구현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형태가 끝나는 지점이 아니라 형태와 형태 사이에서 일어나는 떨림을 중심으로 작업을 선보입니다.